드래곤볼 작가가 요긴하게 써먹었던 기탐지 기술

만화연구|2023. 1. 18. 16:34

 

지구에서 무공술은 마치 학선류만의 기술처럼 등장했지만

우주에서는 개나 소나 다 쓰는게 무공술.

 

 

 

 

Z 전사들을 중심으로 한 지구에서는 기 탐지가 꽤나 흔하게 나오지만

반대로 우주 쪽으로 무대를 넓히면 이거 쓸 줄 아는 애들이 굉장히 드뭄.


전자는 걍 파워 인플레랑 편의적인 전개 때문이지만

후자는 아예 작중에서 두고두고 제대로 잘 써먹는 설정.

 

 

우주 제왕이라는 프리더도 상대편 기를 못읽어서 스카우터에 의존했었음

스카우터 다 박살나니까 기뉴 올때까지 발묶이고ㅋㅋㅋ

셀은 Z전사들 유전자를 받았으니 당연히 느끼고

마인부우도 기를 느낄 수 있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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